공지 [선관위]감사 선거 기호2번(윤일) 정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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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방사선사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도 감사 후보로 입후보한 윤일입니다.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방사선사로서의 자부심을 지키며 묵묵히 현장을 지키시는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우리 인천시회가 회원 여러분께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고, 정당한 권익을 대변하는 내실 있는 협회가 되도록 돕고자 이번 감사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는 단순히 잘못을 찾아내는 자리가 아니라, 회무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회원과 집행부 사이의 신뢰를 잇는 '가교'여야 합니다.
저 윤일은 다음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철저하고 공정한 감사를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1. 투명하고 깨끗한 재정 운영의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납부해주신 소중한 회비가 단 1원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엄격하게 살피겠습니다.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철저히 검토하여 낭비 요소를 차단하겠습니다.
회계 원칙에 입각한 감사를 통해 투명한 재정 보고 시스템을 확립하겠습니다.
2. 원칙과 규정에 충실한 '바른 행정'을 정착시키겠습니다.
인천시회의 모든 의사결정이 정관과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지는지 감시하겠습니다.
행정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하여 특정 계층이 아닌 모든 회원이 혜택을 누리는 회무가 되도록 독려하겠습니다. 집행부의 공약 이행 여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겠습니다.
3. 회원의 목소리를 회무에 담는 '소통하는 감사'가 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협회 운영에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귀를 열겠습니다.
형식적인 감사를 넘어, 회원들이 피부로 느끼는 불편함과 건의사항이 회무 개선에 반영되는지 확인하겠습니다.
감사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에 대해서도 회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개 범위를 확대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인천광역시회 회원 여러분!
감사는 '견제'를 넘어 협회의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엔진입니다. 저 윤일은 치우치지 않는 냉철한 시각과 회원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인천시회의 내실을 다지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 **'더 투명한 협회, 더 당당한 방사선사'**의 미래를 만듭니다. 믿고 맡겨주십시오.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6일 대한방사선사협회 인천광역시회 감사 후보자 윤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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